휴담 까치호랑이 인장휴담

고전 속 현자에게 묻는 AI 대화

고민을 적으면,
현자가 답합니다

동서양 고전을 쓴 현자들이 자기 책 속 문장으로 답합니다. 인용마다 어느 책, 어느 대목인지 함께 붙어 나옵니다.

이렇게 시작해도 돼요 — 누르면 바로 채워집니다

이런 대화가 이어집니다

  1. 1정리 안 된 말 그대로 적거나, 만나고 싶은 현자를 고릅니다.
  2. 2백호가 고민에 맞는 현자를 모셔 옵니다. 여러 분이 함께 답할 때도 있습니다.
  3. 3답에는 책과 대목이 붙고, 앞뒤는 휴담 도서관에서 이어 읽습니다.
대화 예시

일을 그만두고 싶은데 겁이 나요.

겁이 나는 게 당연해요. 이 고민엔 세네카와 공자, 두 분이 할 말이 많아 보여요.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우리를 두렵게 만드는 것은 우리를 짓누르는 것보다 더 많으며, 우리는 실제 사실보다 의견 때문에 고통받는 경우가 더 많네.” 두려운 것 가운데 실제로 일어난 일은 무엇인지, 하나씩 적어 보겠나?

『루킬리우스에게 보내는 도덕 서한』 서한 13

공자 님이 이어서 답을 고르는 중…